부들부들 스토리
2019. 9. 19.
검찰은 이미 최대치를 넘어섰다.
이제 내려갈 일만 남았네... 마음의 준비들 단단히 하고 있어라...
조만간 법무부 장관 조국이 모종의 조치를 취할 것이다. 니네들 명줄을 틀어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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