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7.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사고..'운전자 바꿔치기' 정황





“경찰은 장 씨가 사고 당시 자신이 운전을 하지 않은 것처럼 꾸미려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정황도 포착했습니다.

적발 당시 장 씨는 사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아버지의 신분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금품을 건네려 하는 등 무마를 시도한 의혹도 확인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