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스토리
2019. 9. 23.
구미 오피스텔 8층서 20대 여성 투신, 짐칸 때문에 목숨구해
23일 오전 6시께 경북 구미시의 한 오피스텔 8층에서 A(21·여)씨가 투신했다.
A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고 말다툼을 하다가 홧김에 뛰어내린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다행히 화물차량 적재함에 떨어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