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9.

윤석열 총장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로 방점을 찍읍시다





이번 문통께서 대권을 잡으실 때,  
검찰개혁에 대한 절대적인 승리 시나리오를 쓰셨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노통께서 어마어마하게 데이시는걸 문통께서는 직접 옆에서 보고 겪으셨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번 대선공약 중 핵심인 검찰개혁에 있어서 만큼은 절대적인 승리의 시나리오를
작성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시나리오가 대부분 잘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윤총장이 정치검찰이었어도, 언론과 검찰개혁의 탄력을 받았을 것이고,
정치검찰이 아니고 정말 바람직한 총장이어도 검찰 내부를 개혁할 수 있으니 최소
절반의 성공은 거둘 수 있어서 바람직합니다.

윤석열 총장은 분명히 검찰 내부를 100% 장악하시지 못하셨을 겁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아직까지는 같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의 그의 행보는 그렇게 한국당에
우호적일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정치에 크게 관여 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구요,
분명히 내부 인사 중에서 이 폭풍에 휩싸일 수 있는 보호인물들은 조금 멀리 떨어뜨려 놨을테고,
태풍의 눈에 있어야 할 검찰들을 반반정도 배치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서의 편이란 같은 방향을 보고 같이 정치에 관여하는 검찰이 아니라, 그저 검찰총장의
역할만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윤총장이 조국장관님을 수사해도 문제 안수사해도
이리저리 문제입니다. 하지만 문통은 이 어떤 문제가 나오든 이기는 시나리오로 가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번 검찰의 기소는 윤총장의 작품이라기 보다는 아직까지 검찰 내부에 남아있는 정치검찰의
작품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조국장관님이 되신 이상,
이제 다음 고민은 법무부와 검찰의 싸움은 조국장관님께 일단 맡겨두고
절대적인 승리를 위해 21대 총선을 향해 가야합니다.

21대 총선에서 공수처를 지지하고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에 뜻이 없는 내부자와 후보자들을
찾아내서 걸러내고, 확고하고 승리가 확실한 승리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국회의원을 뽑아야합니다.
내년 4월이면 6개월 남짓입니다. 확고한 승리를 위해 정신바짝 차리고 옵저버 모드 발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