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춘욱 숭실대 금융경제학과 교수
◇ 이동형> 마지막으로요. 이런 상황에서 일반 개미 투자자들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 홍춘욱> 일단 소나기는 피해갔죠. 그 말씀을 드리겠고요. 아까 말씀드린 신용융자 잔고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반대매매에 따른 주가 폭락 사태는 아주 장기간 이어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시장의 자율 반등의 가능성은 이번 주 내로 한 번 있지 않나. 그런데 매수하더라도 옥석 구분을 잘해서 저가 매수에 들어가는 게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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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