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8. 29.

정개특위 상황 요약






-홍영표 정개특위 위원장, 선거법 개정안 표결을 위한 회의 개의 선언

- 자유한국당 위원들 의사진행 발언 이어가며 회의진행 방해

- 홍 위원장이 의사진행 발언 끝내고 표결 위한 토론 진행하자 장재원 자유한국당 간사가 토론 시간 확대 요청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소속 의원들 대동하고 회의장 진입

- 김태흠 자유한국당 위원, '위원장이 친일파 자손이라 회의 이렇게 진행하냐'며 극딜 시전(위원장 본인은 무시하고 회의 진행)
 
-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 회의장 참고인석에 착석(feat. 이은재 의원 위치선정)


- 자유한국당의 집요한 회의진행 방해로 위원들이 기립하는 방식으로 표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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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5당 원내대표가 '연동형비례대표제의 구체적인 안 논의'를 합의한 이후 위원회 보이콧하다가,

비례대표 없애고 지역구 270석으로 하는 의석 축소 안 가져온 자유한국당이 국민의 옹호를 받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