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8. 22.

강경화 장관 인터뷰를 보니 확실히 이를 갈았네요





더이상 일본의 역사수정주의와 후안무치함은 두고볼 수 없다
미국이 과연 503때처럼 또 한국을 지지고 볶을 것인가 아닌가는 지켜보면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