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8. 9.

장애 비하 발언 황교안, 항의하러 간 장애인들 문전박대






황교안 장애인 비하 표현에 피멍든 장애인들, '문전박대' 당해

박김영희 전국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아래 장추련) 상임대표는 이날 "황 대표는 잘못했으면서 왜 사과 한 마디 없나, 우리가 직접 사과 받으러 와야 하나"라면서 "(황 대표가 사과할 수도 있어) 어제 하루 기다렸고, 일말의 기대감을 갖고 폭염 경보에도 나왔는데 담당자가 휴가라서, 당대표 일정이 바빠서 면담 일정이 금방 안 잡히니 오늘은 그냥 돌아가란다"라고 따졌다.


황교안은 입만 열면 사고치네. 누가 마스크라도 좀 씌워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