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7. 10.

도쿄특파원이었던 윤춘호 sbs 논설실장이 제대로 정곡을 짚네요.





촛불 정권 들어서 외교적으로 일본을 거의 방치하다시피했고
작년 10월 대법원의 강제동원 판결 이후에
일본의 경제보복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컸는데
북한 문제만 열 올리다 뒤통수 맞았다고

그리고 확실히 전문가들은 감정적인 일반 국민들과 다르게 이성적으로 얘길 잘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