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쯤 현 남편과의 태아를 자연유산함
광분해서 여기저기 포악한 성깔을 노출함
이 시기에 현 남편이 카톡 프사에 전 부인과의 아들 사진을 올림
고유정이 지금 니 아들놈 챙기고 있냐고 현남편 극딜함
그러면서 의붓아들 올라와서 같이 살자고 현남편에게 요구함(이때부터 죽이려 했던듯)
깨알같이 현남편 잠자리 버릇 지적하는 톡을 남김
아들 올라올 분위기가 아니라고 느낀 남편이 거부
2월에 다시 의붓아들 청주로 오게 하자고 요구함..환심을 사기위해 또는 심적인 알리바이 조성을 위해 유치원 알아보고 육아에 관심있는척을 함
깨알같이 현남편 잠자리 버릇 지적하는 톡을 또 남김
의붓아들 청주 온지 이틀만에 사망
고유정이 남겼던 남편 잠버릇 문자를 근거로 경찰이 남편 과실치사로 몰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