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스토리
2019. 7. 5.
정영진은 신과함께 하면서 좀 변했음
신과함께 데일리 아침방송하면서
다른프로에서 피곤함이 느껴지고
집중도가 떨어져요
그래서 사람 말귀도 못알아먹고요.
그리고 옛날에는 아는척 하다가
틀리면 그걸 개그코드로 쓰고 그랬는데
요즘 뭐 틀리면 진심 창피해 하더라고요.
며칠전 방송에서도
새벽 5시에 여친이 다른 남자랑 손잡고 가는 거
가지고 그것도 쿨병 도진 발언하는데
쿨컨셉 잡다가 너무 컨셉에 경도된거 아닌가 싶더라고요.
꼰대스러운 면도 보이는거 같고요.
암튼 방송을 좀 줄여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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