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이오아이와 각 파생그룹들 (다이아, 우주소녀, 구구단, 프리스틴, 위키미키)의 타임라인을 한번 보죠
2015. 09. 14 : 다이아 데뷔
2016. 01. 22 : 프로듀스101 시즌1 시작
2016. 02. 25 : 우주소녀 데뷔
2016. 04. 01 : 프로듀스101 시즌1 종료
2016. 05. 04 : 아이오아이 데뷔
2016. 06. 14 : 다이아 컴백
2016. 06. 28 : 구구단 데뷔
2016. 08. 09 : 아이오아이 유닛컴백
2016 .08. 17 : 우주소녀 컴백
2016. 09. 13 : 다이아 컴백
2016. 10. 17 : 아이오아이 마지막앨범
2017. 01. 04 : 우주소녀 컴백
2017. 01. 18 : 아이오아이 소나기 말매
2017. 01. 20 ~ 01. 22 : 아이오아이 라스트콘서트 & 해산일
2017. 03. 21 : 프리스틴 데뷔
2017. 08. 08 : 위키미키 데뷔
최근 아이오아이의 재결합관련으로 이런문장들을 좀 봤습니다
'그러길래 그때 잘하지 이제와서'
'그때는 아이오아이를 그렇게 방해하더니 파생그룹들 망하고 꼴좋다'
'빼오려고 애쓰더니 재결합이라니 개웃김'
'그렇게 욕심부렸으니 니네그룹들이 미움받은거고 이건 인과응보다' ???
개인적으로 저는 결과론은 지양되어야한다, 비난받을짓 만큼 비난받아야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아이오아이의 파생그룹들은 아이오아이를 방해했고, 방해한 댓가를 치룬것일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타임라인을 보시면 알겠지만
일단 각각의 그룹마다 사정들이 다 달라요
어떤일을 판단할때 가장 중요한건 현시점에서의 판단이 아니라, 그때 그시점의 조건들을 한번 생각해보는거죠
프로듀스101의 제작준비기간.. 그러니까 대충 2015년 하반기쯤이겠죠
그시점에서는 그 누구도 프듀가, 아이오아이가 그렇게 대박날거라고 예측못했습니다
우선 각그룹의 데뷔시기를 보면 (프듀빨로 유연정을 투입한 우주소녀는 좀 다릅니다만)
다이아,구구단은 그야말로 데뷔급인 맴버들을 출전시킨거였습니다
과감하게 추측을 해본다면 여기서 해당 소속사측과 방송사측인 엠넷의 이해관계가 맞았던거라고 봅니다
해당그룹들은 즉전급 맴버들을 출전시켜서 곧 나올 그룹의 홍보도 하고, 겸사겸사 방송사측과 관계도모도 꾀하고
엠넷입장에서는 여러가지의미로 방송의 질을, 재미를 상승시킬수 있었죠
여하튼 알수있는건 데뷔시점을 볼때 해당그룹의 소속사측은 홍보가 최우선이었다는거죠
때문에 아이오아이가 대박났는데 왜 방해했냐라는 말은 조금 앞뒤가 안맞는말입니다
대박날걸 미리알고 착착 준비시켜서 아이오아이를 방해하면서 우리회사의 이득만 취해야지 하하하하~ 이랬을때 받아야할 비난이 아니었을까
이게 제 의견입니다
각 기획사도 다들 플렌이있고 다른맴버들이 있을텐데
아이오아이가 갑자기 대박났으니 준비하고 있던 맴버나 연습생들은 다들 쉬면서 대기해라 각회사들도 플렌 일단 접으세요
이럴순 없지않습니까
또 보면 프리스틴, 위키미키등은 아이오아이 이후 나름의 준비기간을 거치고 데뷔한걸 볼수있고 말이죠
이렇게 적으면 제가 각 기획사들은 아무런죄가 없다라고 주장하는것으로 보시는분들도 계실수있습니다
그런 극단적인 주장을 하려는건 아닙니다
비난받을건 받아야해요
뜬금없이 유연정을 집어넣은 우주소녀라던가, 컴백 타이밍을 무리하게 잡음으로써 아이오아이 특수를 누리려한 다이아라던가..
(특히 광수는 그야말로 아이오아이는 홍보다라고 생각한게 너무 보였죠..이건 그후 유니티로도 이어지더군요-_-;;)
마지막 콘서트라던가..
이런걸 보면 아이오아이의 팬들이 각기획사를 싫어하는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2015. 09. 14 : 다이아 데뷔
2016. 01. 22 : 프로듀스101 시즌1 시작
2016. 02. 25 : 우주소녀 데뷔
2016. 04. 01 : 프로듀스101 시즌1 종료
2016. 05. 04 : 아이오아이 데뷔
2016. 06. 14 : 다이아 컴백
2016. 06. 28 : 구구단 데뷔
2016. 08. 09 : 아이오아이 유닛컴백
2016 .08. 17 : 우주소녀 컴백
2016. 09. 13 : 다이아 컴백
2016. 10. 17 : 아이오아이 마지막앨범
2017. 01. 04 : 우주소녀 컴백
2017. 01. 18 : 아이오아이 소나기 말매
2017. 01. 20 ~ 01. 22 : 아이오아이 라스트콘서트 & 해산일
2017. 03. 21 : 프리스틴 데뷔
2017. 08. 08 : 위키미키 데뷔
최근 아이오아이의 재결합관련으로 이런문장들을 좀 봤습니다
'그러길래 그때 잘하지 이제와서'
'그때는 아이오아이를 그렇게 방해하더니 파생그룹들 망하고 꼴좋다'
'빼오려고 애쓰더니 재결합이라니 개웃김'
'그렇게 욕심부렸으니 니네그룹들이 미움받은거고 이건 인과응보다' ???
개인적으로 저는 결과론은 지양되어야한다, 비난받을짓 만큼 비난받아야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아이오아이의 파생그룹들은 아이오아이를 방해했고, 방해한 댓가를 치룬것일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타임라인을 보시면 알겠지만
일단 각각의 그룹마다 사정들이 다 달라요
어떤일을 판단할때 가장 중요한건 현시점에서의 판단이 아니라, 그때 그시점의 조건들을 한번 생각해보는거죠
프로듀스101의 제작준비기간.. 그러니까 대충 2015년 하반기쯤이겠죠
그시점에서는 그 누구도 프듀가, 아이오아이가 그렇게 대박날거라고 예측못했습니다
우선 각그룹의 데뷔시기를 보면 (프듀빨로 유연정을 투입한 우주소녀는 좀 다릅니다만)
다이아,구구단은 그야말로 데뷔급인 맴버들을 출전시킨거였습니다
과감하게 추측을 해본다면 여기서 해당 소속사측과 방송사측인 엠넷의 이해관계가 맞았던거라고 봅니다
해당그룹들은 즉전급 맴버들을 출전시켜서 곧 나올 그룹의 홍보도 하고, 겸사겸사 방송사측과 관계도모도 꾀하고
엠넷입장에서는 여러가지의미로 방송의 질을, 재미를 상승시킬수 있었죠
여하튼 알수있는건 데뷔시점을 볼때 해당그룹의 소속사측은 홍보가 최우선이었다는거죠
때문에 아이오아이가 대박났는데 왜 방해했냐라는 말은 조금 앞뒤가 안맞는말입니다
대박날걸 미리알고 착착 준비시켜서 아이오아이를 방해하면서 우리회사의 이득만 취해야지 하하하하~ 이랬을때 받아야할 비난이 아니었을까
이게 제 의견입니다
각 기획사도 다들 플렌이있고 다른맴버들이 있을텐데
아이오아이가 갑자기 대박났으니 준비하고 있던 맴버나 연습생들은 다들 쉬면서 대기해라 각회사들도 플렌 일단 접으세요
이럴순 없지않습니까
또 보면 프리스틴, 위키미키등은 아이오아이 이후 나름의 준비기간을 거치고 데뷔한걸 볼수있고 말이죠
이렇게 적으면 제가 각 기획사들은 아무런죄가 없다라고 주장하는것으로 보시는분들도 계실수있습니다
그런 극단적인 주장을 하려는건 아닙니다
비난받을건 받아야해요
뜬금없이 유연정을 집어넣은 우주소녀라던가, 컴백 타이밍을 무리하게 잡음으로써 아이오아이 특수를 누리려한 다이아라던가..
(특히 광수는 그야말로 아이오아이는 홍보다라고 생각한게 너무 보였죠..이건 그후 유니티로도 이어지더군요-_-;;)
마지막 콘서트라던가..
이런걸 보면 아이오아이의 팬들이 각기획사를 싫어하는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