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7. 1.

빅히트가 걸그룹 론칭 준비하게 된 이유






빅히트 공동대표 윤석준 인터뷰 중에서 아이즈원을 보고 걸그룹도 다시 만들만하다는 가능성을 봄.

참고로 초동의미 없다는 의견들과 달리 업계에서는 초동 판매량을 매우 중요하게 보고있죠 초동 관련 홍보기사도 많고요.

윤석준 대표는 2010년에 입사해서 글램 사태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근 SM 등기이사 출신 민희진 CBO를 합류시키며 빅히트 하위레이블의 새 걸그룹 론칭을 계획함.

아직 신규레이블이나 여자연습생 조차 없어서 이제 시작이지만 어쨌든 빅히트도 이제 걸그룹 론칭 시킬 예정입니다.

아이즈원 파급력이..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