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7. 10.

김혜수를 망신주면 갚겠지 하고 생각했다면 비합리적인 결정입니다.





제 3자를 연좌시키는 경우 돈을 빌려준 사람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김혜수를 망신주면 갚겠지 하고 생각했다면 비합리적인 결정입니다.

빌려주는게 본인에게 유무형으로 이익이 되니까 빌려준 거지요.
본인이 이득을 탐한 경우에는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특히 영수증도 쓰지 않고 빌려준 선의에 의한 거래라면 
그 선의는 이득에 대한 탐욕과 같으므로 갚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