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스토리
2019. 7. 15.
인터뷰에서 그리즈만은 AT팬들이 울부짖다 못해 빡치게 만들만한 발언을 했다고
"내가 아틀레티코와 팬들에게 왜 사과해야하는지 모르겠다"
"
다큐에서 한 발언은 경기장 위에서 축구로 보답하겠다"
"디에고 시메오네, 엔리케 세레조, 아틀레티코 동료들에게 고맙다"
"클럽에는 존경과 존중만이 있다 처음부터 난 최선을 다했다"
"빅클럽에서 선발로 나오는 스타 플레이어가 되는게 내 꿈이었다"
"내가 우승하지 못한 라 리가, 코파 아메리카,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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