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 역주행하는 차량과 교통사고로 사망한
딸 앞으로 나올 보험금을 타 먹기 위해 30년전에
이혼하고 집을 나간 엄마라는 사람이 움직이는가 봅니다.
어려운 형편에도 친자식보다 더 신경쓰며 친부모 대신
키워준 고모부네 가족들보다 친모인 자신에게 친권이 있다며
나서는게 과연 인간인가 싶네요.
그동안 이 엄마라는 사람은 엄마노릇을 한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재혼해서 낳은 자식이 3명씩이나 있다는 사람이
그런 부끄러운 모습을 자식들에게 보여줘도 상관없을만큼
돈독이 올라도 단단히 오른 모양입니다.
예전에 천안함 사건때 사망한 군인의 친모라는 사람도
27년만에 나타나 보험금을 몰래 타먹고 간 사례가 있죠.
인간의 양심을 마비시킬 정도로 돈이란게 참 무섭습니다.
딸 앞으로 나올 보험금을 타 먹기 위해 30년전에
이혼하고 집을 나간 엄마라는 사람이 움직이는가 봅니다.
어려운 형편에도 친자식보다 더 신경쓰며 친부모 대신
키워준 고모부네 가족들보다 친모인 자신에게 친권이 있다며
나서는게 과연 인간인가 싶네요.
그동안 이 엄마라는 사람은 엄마노릇을 한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재혼해서 낳은 자식이 3명씩이나 있다는 사람이
그런 부끄러운 모습을 자식들에게 보여줘도 상관없을만큼
돈독이 올라도 단단히 오른 모양입니다.
예전에 천안함 사건때 사망한 군인의 친모라는 사람도
27년만에 나타나 보험금을 몰래 타먹고 간 사례가 있죠.
인간의 양심을 마비시킬 정도로 돈이란게 참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