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6. 21.

고유정 황하나 코스프레 했나봐요.





못생긴 살인마 주제에 왜 저리 옷을 갈아입고.
악독한 살인마로 카메라 받는 주제에 롱치마며 왜 옷 바꿔가며 차려입나 했더니
재벌가 개차반 망나니딸 황하나 코스프레 했나봐요.
제주에서는 좀 돈푼깨나 있다는 소리 들으니 어차피 같은 범죄자이니 패션 좀 되고 외모 좀 되는 범죄자 되고 싶었나?
어디서 조폭질해서 끌어모은 돈으로 행세하고 산 주제에.
사람 그리 죽여놓고 모든 정신은 자기애에 집중.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사람의 특징이죠.
아무도 사랑해주지 않으니 정신병적인 자기 연민과 사랑.
인간같지 않은 인간 같으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