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6. 20.

고유정이 경계선 성격장애 좀 무리가있어보였는데





고유정이 단순 칼들고 죽이라고협박. 벽에머리찧기 이런 자해가아니라 진짜 자해입니다. 고유정이한건 자해라기보다는 분노조절을 못한것같고 폭력적성향같고요. 자기분에못이겨서 하는분노...



제지인이 하는 자해는 정말 손목긋기 수십차례. 병원에실려가기. 자살기도. 칼로목긋기 . 다리긋기. 여튼 새빨간 피를보아야 감정적으로 해소가되는 자해입니다.



경계성분들중에  자해를 안하시는분도있긴 하지만 고유정의 저런행동은 경계성인의 습관적 자해라고보기엔 무리가있어보여요.



사실전 이수정교수님이 고유정을 경계성인격장애라고했을때 읭? 스러움이 있었는데...

자해말고도 보통 경계인들은 타인을 공격하기보다 버려지는것에대한불안감때문에 자기를 해칩니다... 고유정과는 많이다르죠.



이부분이 결정적입니다. 경계인들은 불안감을해소하기위해 강박적인증장때메 자기자신을 해치거나 자기자신이 깊은 무력감이나 우울증에 빠지지 타인을 저정도로 공격하는건 드문걸로 알고있습니다.



 심리학칼럼니스트분께서 경계선인격장애가 아닐확률이높다고 글을쓰셨네요. 저도동의합니다.



또 6년이나연애한것도 경계성이들은 매우드물고 힘든일입니다. 아무리 남자가잘해주고 매달린다쳐도 그것과상관없이 이성과 그렇게오랜관계를 유지하는건 경계성인들에게 드문일입니다.  불안하기때문에 계속다른이성을찾고 그게아니면 쓸데없이 불안해해서 먼저 버리는둥 또매달리고 반복. 갈아타기.. 이런것들이  경계인특성이구요.



경희대정신과 교수님도  고유정을 경계성인격장애라고하기에는 무리가있다고 오히려 반사회적분노장애 같은거라고 하시던데 제가볼땐 가까운 지인이있는입장에서보면 이쪽이 맞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