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6. 13.

제주 동부경찰 열받네요 그냥 고유정 편의 봐준거 아녀





고유정에 휘둘려서 초동수사 실패
처음부터 피해자 남동생에게 면박주는 스탠스로 출발 (에헤이 좀 기다려보세요 모드)
펜션 현장보존 실패
압수수색 너무 강하게 하지 말라는 공문
가해자 가족 2차피해 보호팀 가동으로 가족 신상공개시 엄벌하겠다는 공문 발송
가해자 정수리 신상공개 전례를 만듦
며칠동안 변변한 진술도 못받아서 현장검증도 생략함 (보통 현장검증은 가해자에게 가장 압박감 느끼게 하는 이벤트임)
범행동기를 고유정에 유리하게 발표 (가정의 행복이 깨질것이 두려워서 라는 동기는 감형의 여지가 있는 동기)
경찰의 일처리가 못미더운 피해자 유가족이 청와대 청원글,포털댓글 계속 올리고 있는 상황

저거는 분명히 고유정 부모랑 경찰 윗대가리랑 일면식이 있거나 한두다리 건너면 아는 사이니까 저러는거라고 생각되네요(좁은지역이니 사교모임 이라던가 운동모임, 렌트카 이용특혜 등등)
만약 그렇다면 고유정이 남이 아니라 지인의 딸인거죠
경찰서 항의방문한 제주청년들도 저렇게 돌아가는게 보이니까 나선거 같고요
하나부터 열까지 끝까지 빡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