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가서 방사능 내부피폭 조심하라는 글에 일본 방사능 안전하다고 적극 옹호하는 댓글을 보면서 드는 강한 의문이...
일본 방사능피폭 조심해서 나쁠 것 없다는 논리는 우리가 득이 되는 것은 쉽게 이해가 가는데... 아주 낮은 확률의 위험이라도 차단하기에.
일본의 방사능피폭은 안전하다고 극구 옹호하는 논리의 이점은 대체 무엇인가? 누구에게 이득인 논리인가?
안심하고 일본여행 많이가라는게 우리에게 득이 되는가?
논리의 정합성 따지는 함정에 빠지는 것 보다 누가 그 논리의 이득을 보는가를 보면 자명해 진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