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이순형)는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권성동 의원에게 24일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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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무죄판결한 이순형 부장판사.....
72 년생. 전주 상산고 - 서울대 출신.
가장 빡치는 판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순형 부장판사)는 13일 이중근(77) 부영그룹 회장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 일부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5년과 벌금 1억원을 선고했다.
이 회장은 4천300억원에 달하는 횡령·배임 혐의를 비롯해 조세포탈, 공정거래법 위반, 입찰방해, 임대주택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지난 2월 구속기소됐다.
72년생이라 앞날이 창창해서 조직내 흐름을 거스르지 못하는듯.
1년후 줄 잘못선걸 후회하게될거심....우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