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삶에서야..
이혼에서 대부분 여자가 피해자죠.
근데 연예인들은 좀 다른 세계죠.
근데도 이혼하면 남자가 뭔 잘못을 했겠지로 많이 귀결돼요.
물론 연예인의 경우에도 남자 잘못인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송중기가 만약에 눈앞에 광고 계약, 송송 커플의 이미지, 부부 이미지로 인한 광고 상업성,
방영중인 드라마 이런 거 생각했다면, 저렇게 대응 안했겠죠.
어쨌든 송중기에게는 지금이라도 현명한 선택인 듯하네요.
한창 톱스타로 거듭날 때, 결혼하고 이후 하락세 걷는 듯했는데
여기에 이혼남 이미지, 그리고 일반적으로 대중이 느끼는 유책이 이혼남에게 있을 거라는 편견까지 더해지면
이미지 타격이 엄청났을 텐데.
대응이 정직합니다. 송중기 성격에 쇼윈도 부부 같은 거 못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