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6. 16.

고유정도 죄책감이라는 걸 느낄수는 있을까?





지금쯤
고유정은 치밀하게 계획하고 잔혹하고도 처참하게 전남편을 살해한 본인이 한 무서운 짓들을
조금이나마 후회는 하고있을까요?
고유정도 죄책감이라는 걸 느낄수는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자체도 무리일것 같긴하지만요
무슨생각 어떤심정일지 갑자기 궁금해지더라구요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아무리 죽이고 싶을정도로 미워하고 화가나도 앞뒤생각 없이 저렇게 행동으로 옮기는 경우는 흔치않은데...
아무리생각 해봐도 고유정은
인간의 탈을 쓴 악마인가 봅니다
시간은 자꾸 흐르고 고인의 시신일부라도 하루빨리 찾아야될텐데 큰일이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