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 15.

홍정욱 얘기하니까 생각나는데요.





홍정욱의 책 7막7장을 보면 럭비부 애들이랑 친해지려고 대마초 피웠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대마초 피운걸 자서전에 자랑스럽게 쓸만큼 황당한 사람이네요.

그런데 당시에 홍정욱이 하버드 갔다고, 학부모들이 7막7장에 나온것처럼 하라고 ㅋㅋ

대한민국을 마약공화국으로 만들려는 음모? (이부분은 농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