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스토리
2019. 5. 18.
대림동 여경 논란 "빨리 채우세요"…'책임 전가' 논란까지
경찰 관계자는 일반 시민이 아닌 당시 현장을 지나던 교통순찰차가 상황을 보고 경찰관이 내려, "(피의자 수갑)채워요?"하고 묻자, 여경이 "채워요"라고 했으며, 최종적으로는 여경이 피의자 손목을 꺾어 직접 수갑을 채웠다고 밝혔다.
이것도 영샹에 안나온다고 경찰관계자가 거짓말하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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