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 29.

황교안의 18일 민생대장정 정리.txt 제2의 찰스 확실시 됨.





1. 5/7 부산, 자갈치 시장 휴일, 임대아파트 방문 후  좌파는 돈 번적 없다. 민변 변호사들 어려운 사람들 소송에 돈 잘번다.(난 전관예우 17억)


2. 5/8 마산, 청년몰 시장이 비어있다. 좌파가 경제를 망쳤다. (2년전에 망했는데)


3. 5/11 대구, 나씨의 달윈도우 발언있던날, 환경미화원 체험(안전모없이 뒤에타는건 불법)


4. 5/12 영천, 부처님 오신날 합장 거부, 관불의식 거부(난 전도사)


5. 5/13 안동, 유림 도산서원에서 구세주와 100년만에 나올 대통령소리 들음(난 몰랑)


6. 5/13 구미, 구미 통장들에게 모여라 문자발송(선거법 위반)


7. 5/22 남양주, 중소기업인들 만나 사내 카페 만들어 지방으로 청년들 오게하라.(난 카페가 좋아)


8. 5/23 고성, 산불피해주민들 만나서 최고위원회의 쑈(난 의전왕, 난 쑈가 좋아)


9. 5/23 철원, 군과 정부는 입장이 달라야 한다.(난 미필)





결론 : 선거 예행연습 함, 당내 결속 결집, 국민분열 시도, 지지율 떨어짐, 제2의 찰스 확실시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