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3. 21.

앞날이 어두운 지상파 방송국





지상파 방송사의 경영 위기


○ 지상파 영향력 축소와 더불어 2018년 적자 규모가


KBS 1,000억원, MBC 1,700억 원 발생할 것으로 추정 38)- 


적자규모: KBS 상반기 441억 원, MBC 상반기 

536억 원, SBS 3/4분기 85억 원 


❏ 지상파 드라마의 영향력・시청률 급락


○ tvN・JTBC와 지상파의 정면 대결- 미니시리즈의 주도권이 지상파에서 tvN・JTBC로 이동. 그 결과 지상파 미니시리즈의 시청률이 점진적으로 하락했고, tvN・JTBC는 미니시리즈 편성시간을 지상파보다 30분 앞선 9시 30분에 전진 배치- 2018년은 tvN・JTBC 미니시리즈가 지상파 미니시리즈 시청률을 추월한 첫 해.

(18년 1월~10월 수목드라마 평균 시청률 KBS & MBC 5.2%)



방송 플랫폼 다양화로

앞날은 더욱 어두울 예정..


파업으로 쪼개졌던 MBC는 역대

최악으로 달리는중..

최승호사장도 경영할 능력은 전혀없어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