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고용 시장 성장은 둔화 된 편이지만 고용 상황은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음. 언론은 트럼프 때문에 나라가 망할 것 처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잘 굴러감.
유럽 -
ECB(유럽중앙은행)는 올해 유로존 경제 성장률을 1.7% -> 1.1%로 낮춤, 폭 to the 망. 2020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1.6%, 2021년 전망치는 1.5%. 올해 돌아가는 꼴을 봤을 때 내년 부터 0.x %대 성장률 진입 99.9퍼. OECD는 불난 유럽 경제에 라이터 기름을 부으면서 유로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1.8% -> 1.0%로 더 낮추며 ECB 싸닥션을 날림.
ECB가 금리 인상 조건으로 내 놓았던 인플레이션 성장치 2.0%는 이미 물건너 갔고, 올해 1.6% -> 1.2%로 전망치 폭망. 올해 이후 인플레이션 성장치 또한 2020년은 1.5%, 2021년은 1.6%로 하향 조정됨.
ECB는 지난해 12월에 양적완화를 끝내고 올해 하반기에 금리 인상에 들어가려고 했으나 유로존 경제 상황이 여의치 않아 올해 9월 부터 다시 장기대출 프로그램(TLTRO)을 통한 돈 풀기에 들어감. 이번 돈 풀기는 유럽 내 특정 국가를 위한 것이 아닌 유럽연합 19개국 전체를 대상으로 함.
영국하고 유럽연합하고 누가누가 빨리 망하나 시합이 시작됨.
진짜 개헛발질 브렉시트가 신의 한수가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중국 -
중국 2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20.7% 감소함. 수출 감소폭은 2016년 2월 이후 3년만에 가장 크게 감소.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무역수지는 41억2000만 달러 흑자였지만 이는 1월 무역수지 391억6000만 달러보다 87.2% 급감한 것.
이러한 감소는 미국이 중국 수입품에 대한 추가관세 인상 전에 물량 밀어내기를 한 것이 2월 춘절 연휴와 겹치면서 무역수지 큰 폭 축소로 나타남. 수출 뿐만 아니라 수입도 감소되고 있는데 이 역시 미국과 무역 분쟁으로 인한 내수 침체로 인한 것. 무역수지에 대한 회복이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됨.
하지만 외국 자본의 중국 A주 투자는 우회투자, 직접투자 모두 폭증 추세, 외국 자본에 의한 자본 잠식 우려로 중국 금융 당국은 외자 투자에 대한 규제 완화에 소극적.
MSCI 중국 종목에서 몇몇 우량 중국 A주가 제외되었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이 것은 중국 A주에 속한 특정 우량주에 대한 외국인 지분 보유 비중 상한선이 다 찼기 때문. 현재 너도나도 사려고해서 더이상 투자 할 수 없도록 종목에서 임의 제외한 것임. MSCI 중국 주식 투자 과열로 추가 거래 제외되는 A주 종목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중국 금융 당국은 외국인의 중국 A주 보유 제한 완화를 하지 않겠다고 버티고 있지만 홍콩이나 싱가폴을 통한 우회 투자는 물론이고, MSCI 신흥국 지수 내 중국 A 주 비중 상향 조정을 통한 직접투자까지 증가 할 예정. 2019년 들어 1월,2월. 두 달 동안에도 중국 주식을 순매수한 외국 자금은 약20조2천억 원 이상. 대세는 중국에 대한 자본 잠식이 시작된 것으로 봐야 함.
중국은 부실한 경제 상황에 전혀 개선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자금 유입이 폭증하고 있음. 위기와 기회가 같이 커지고 있는 상황.
일본 -
트럼프의 개가 되고 싶어함.
지난해 9월26일, 아베가 "미국에 큰 공장 7개를 짓겠다"고 트럼프에게 보고한 것을 트럼프가 기자들한테 자랑함. 보고 할 때 그냥 한게 아니고 아베가 자기 시다바리들 시켜서 직접 준비한 '미국에서의 주요한 일본 투자 최신 현황' 그림까지 그려감. 그림에는 도요타, 파나소닉 등 8개 회사의 7건의 구체적 사례가 그려져 있고, ‘일본은 미국의 넘버원 투자 국가’라고도 쓰여있었다고 전해짐.
아베는 트럼프의 배설 기관에 대한 혓바닥 써킹 도킹을 꾸준히 시도하고 있으나 트럼프가 괄약근을 닫으면서 아베의 도킹 시도를 차단하고 있음. 미국은 곧 일본과 무역 협상에 들어감.
트럼프 曰
일본, 너는 이미 죽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