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2. 13.

못알아볼 정도로 확 달라진 서유리 비주얼





서유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브 방송 중 리액션에 깊은 자괴감을 느낀 한사람, 매니저들이 계속 내 트위치 라이브 몰래 보는거 같다. 블락 해버릴 예정ㅡㅡ. ‘나는 몸신이다’ 팀에서 병원 졸업 기념으로 꽃이랑 카드 #사랑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확 달라진 비주얼의 서유리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이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더 예뻐진 얼굴을 하고 있었다.

서유리는 지난 2016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살이 쪘다. 보톡스 맞은거 아니냐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최근 갑상선 쪽에 문제가 생겨서 1년 동안 약을 먹어야 했는데 그 영향으로 부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2017년 7월 완치 소식을 전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서유리라고? 전혀 모르겠는데’, ‘완전 다른사람같아’, ‘그래도 다 나아서 다행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