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이 불륜을 저지르는게 어떤 문제가 되나요?
손사장 옹호하려는게 아니라
동승자가 젊은 여자라는 것 때문에 자꾸 일이 커지는거 같은데
간통죄는 폐지됬으니 와이프하고 민사로 해결하면 될거 같은데
이부분은 제가 보기엔 아무 문제가 없는데 약점으로 잡고 늘어지는거 같이 느껴져서요
나라 일하는 정치인이면
도덕적 지탄을 받을수 있고
팬들 사랑으로 먹고사는 연예인이면
팬이 배신감을 느낄 수 있으니
문제가 되겠지만
언론인이면 그냥 월급쟁이 아닌가요?
손사장이 불륜을 하던말던 저는 아무런 관심도 없는데
자꾸 확대재생산 하는게 이상해서요
다들 손사장 욕하는게
불륜땜에 그런거에요?
아님
그냥 폭행이 문제인데 페미 문제로 증거 대신 증언을 우선한것 땜에 똑같이 당할거 같아서 속 시원해서 욕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