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2. 20.

가상화폐 투자한 주변 지인들 상황 ㄷㄷㄷ





친한 친구 두명

친한형 한명

총3명이 친한 사람들이라

제가 정부규제 발표2개월 ~ 1.5개월 전에(이때가 비트코인 1600~1800대 였던듯)

정부에서 곧 규제할거고 현 가상화폐시장은 망할거라고 빨리 빼라고 했는데

4차산업 미래산업 어쩌고 하면서 나한테 모라고들함

그래서 제가 예전에 2008년 외환위기때나 중국발경제위기등 정확하게 두번을 6~9개월전에 미리 알려줬던거 이야기 하면서 내가 그동안 이런거 단한번이라도 틀린적 있었냐고 내가 반박하면서 니들도 알지 안냐고 말좀 들으래도 안듣고 그냥 안빼더군요

고점 2000 넘어가니까 나보고 거봐라 우리 말이 맞지 않냐 계속 올라갈거다 이러고들 있음


정부규제 발표 얼마후였던가 ? 대략 1300 일때 두명을 데리고 까페에 모였는데 제가 이제라도 빼라고 했지만 둘은 계속 다시 오를거다라고 주장들 하더군요

사실 이미 둘은 이때 상황이 투자한게 너무 커서 빼도 손해라 제가 더이상 모라.할말 없

오를일은 없지만 혹시라도 오르면 큰 원망들을까바

저도 한번만.말하고 더이상은 말안했습니다

아무리 친한친구던 지인이든..본인들이 결정할일이고

저는 그냥 정확한 시장동향 정보와 전망만 전달해주는 정도가 제가 할일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근데 지금 300대 선까지 떨어진거 보니 그때 뜯어 말릴걸.후회가 되네요

한명은 집빼고 10년 모은 전재산 털었고
한명은 여우돈에 융자받은 돈까지 다.털어 넣었고
한명은 대략 2억정도 투자했고



손해가 정확히 얼마인지는.모르지만

요즘 심각들 한거 같더라구요

셋다 공통점이 배우자에게는 비밀로 하고 있다는.겁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