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9. 5.

전세계 톱스타들이 은밀하게 머물 때 이용한다는 럭셔리 호텔 클라스 이거 실화임





지난 4일 tvN 프로그램 ‘프리한19’에서는 전현무, 오상진, 한석준이 ‘상위 1%가 선택한 초 슈퍼 패키지 19’를 소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LA의 랜드마크 호텔 ‘벨 에어’가 소개돼 큰 화제가 되고 있다.
LA 도심속에 있다는 이 호텔은 1946년에 문을 열었으며, 현재 톱스타들의 고급 은신처로 애용되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과거 비틀스 멤버들인 폴 매카트니, 링고 스타, 조지 해리슨 등 비틀스 멤버 3명이 동시에 이 호텔에 머물렀는데 호텔에 서로가 있는지도 몰랐다고.

스위트룸이 무려 103개가 있다는 이 호텔은 1박에 최소 150만원 이상이라고 한다.
이 호텔에는 14가지의 콘셉트를 가진 스위트룸 뷰가 있는데, 오프라 윈프리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을 좋아하며 이곳은 야자수로 둘러 쌓인 개인 풀장까지 있다고.

또한 이 호텔의 침구는 최고급 이집트산 면으로 만든 이탈리아 명품이며 호텔 안 레스토랑에는 미국의 스테 쉐프인 볼프강 퍽의 레스토랑이 있어 엄청난 음식까지 맛볼 수 있다.
고급 리무진까지 대기하고 있는데, 호텔 이용객들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초 슈퍼 패키지 1위는 ‘슈퍼리치의 은밀한 언더그라운드’로 미국 캔사스주에 있는 S콘도는 지하 15층으로 한층의 분양가가 무려 34억원이라고 한다.
이곳은 집주인조차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게 설계되었으며 모든 럭셔리 옵션이 갖춰져 있는 벙커로 75명이 5년 동안 생활이 가능한 공간이라고 전해져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