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스토리
2018. 7. 9.
'양예원 사건' 스튜디오 실장 한강 투신…"거짓말 의존 수사로 왜곡·과장, 힘들어 죽겠다“
유서에는 억울하다는 내용이 써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특히 본인이 하지 않은 일부 일들까지 사실로 취급받는 것에 대해 억울하다는 하소연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들의 거짓말에 의존한 수사로 언론보도가 왜곡·과장됐고, 이 때문에 힘들어서 죽고 싶다는 등의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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