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7. 26.

프듀에서 한국멤버들이 말을 조심하는 이유






1. 김우정의 "센터 별거 아니다." 드립 후  "내가 센터도 안 되고 다른 연습생이 되자 아니꼬와서 그런 말을 한 듯이 연출"로 한방에 보내버림.


2. 누군지 기억 안나는데 "나 말고 다 떨어져라~" 이런 말 한 연습생도 있었고 

3. 이해인이 평가 받다가 울자 박시연이 " 왜 우는거지? 예전 조 멤버들이 보고 싶은건가?" 

4. 유연정-김주나 갈등 후 제대로 봉합안된상태에서 경연.. 그리고 유연정이 1등하자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와 이걸 내가 해낼줄이야" 드립 

5. 김세정,김나영,오세정은 양화대교 부를때 의도치 않게 멤버들이 윤채경 따돌린것처럼 편집됐고 
다행히 그건 윤채경이 인터뷰 잘하면서 걍 넘어갔죠. 

6. 강미나의 "시현이는 저랑 동갑인데 생각이 어리단 말이에요" 드립


요런걸로 욕을 엄청 먹엇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