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7. 27.

미션 임파서블 6편은 좋은 액션영화이지만 프랜차이즈 특유의 매력은 떨어지네요






장점
-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본인 잘하는 것 최대치로 발휘한 것 (특히 카체이스)
- 유럽의 풍경이 큰 화면에서 멋들어지게 펼쳐진다는 것..

단점
- 제목에도 썼지만 프랜차이즈의 특징을 제대로 살리지는 못하였고 트릭이 다 별로네요.. 극초반 트릭도.. 물론 이전 편들의 인용이긴 하지만 약간의 변주라도 있었어야..
- 특히 1편부터 빠지지 않고 중요하게 나왔던 시퀀스가 이번에 빠진 건 시리즈 팬이라면 무척 서운할 수 있는 포인트..
- 일사(레베타 퍼거슨)의 매력이 5편보다 별로입니다. 5편에서는 극 자체에 긴장감을 주면서 묘한 매력을 보여줬는데 이번편에서는.... (이하 생략)


요약하면
액션영화, 오락영화로서는 훌륭하지만
5편 만큼만 시리즈 특유의 매력을 첨가했더라면 좀 더 나았을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