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7. 29.

인크레더블2, 미션임파 보고 느낀건 예술영화가 설자리가 줄어드는느낌





아니 오락영화를 

이렇게 잘만들면


예술영화들은 

머 먹고살란거야 라는 생각이듬 





주제면에선 

요즘은 머 식상할정도지만 


1.주인공의 딜레마. 

2. .선의가  불행한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 

3. 악당도 사연이 있어~~ 


요런 좀 고상한 주제들을 기본 장착하고 .  






미장센면을 보면 

영화 제목 띄우는 오프닝 장면만 봐도 

질질 쌀정도 ㅎㅎ; 





컴퓨터 그래픽도 점점 진화하면서 

쇼킹한 장면이 넘쳐나고 있고 



머 혼자 다해먹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