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6. 10.

'이부망천' 정태옥 의원이 자유한국당을 자진 탈당했다고 합니다.







속보 제목에는 ''인천 비하 논란' 정태옥, 자유한국당 자진탈당(속보)' 라고 되어 있더군요.


뭐 어쨌든 반응은 싸늘합니다. 이제 뭐 탈당 정도만 가지고 책임지는 게 아니라는 거 사람들이 다 알고 있으니까요. 당장 위 속보기사에 처음 달린 네이버나 다음 등의 반응이나 그걸 링크한 다른 커뮤니티 반응 등등만 대강 훑어 봐도 의원직을 내놓아야 책임지는 거지, 탈당은 그냥 도망가는 거라는 식이군요.

문제가 된 즉시 탈당과 동시에 의원직을 버렸어도 파문이 진화될까 말까한 판에 이미 다 태워먹는 상황이 되어서야 자진탈당이라. 감 참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