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5. 30.

김부선씨 이미지와 달리 엄청 순진하네요





녹취 들어보니 제가 평소한 가지던 이미지와 많이 다르네요. 난방열사라는 지칭도 있지만
통화 들어보니 순진하다를 넘어 바보스럽고 겁도 많네요.

누구는 이건 주진우 기자가 김부선씨 어드바이스 해준 거라고 하시는데 물론 그럴수도 있죠.

하지만 주진우 기자의 충고 내용은 철저히 이재명 시장의 이익을 대변하는 거라서
이건 주진우 기자도 해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똥파리 같은 인간을 경기도 지사라는 큰 자리 후보로 선정하니 하루하루 사태가 어딜로 튈지 모르고 있네요. 추미애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 역시도 선거 끝나면 책임 물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