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은 몰카 동영상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되고
남자들은 여자 화장실에 갈 수 없기 때문에 도울 수가 없습니다.
몰카의 상당수는 자작극이거나
나쁜 남친이 여친을 이용하거나
조폭이 매춘부를 이용한 가짜입니다.
어차피 몰카는 모르는 사람을 찍는 것이므로
그게 사실일 이유가 없는 거지요.
공중화장실 몰카가 문제로 되는데
조명을 어둡게 하면 찍히지 않습니다.
차라리 칸마다 별도조명을 설치하라고 요구하는게 빠릅니다.
문짝에다 몰카를 설치하면 대부분 각도가 안 나옵니다.
각도를 생각해보면 몰카의 위치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일단 남이 찍어놓은 몰카 동영상을 봐야 됩니다.
청계천에서 판다는 몰카용 카메라의 크기나 이런걸 알아보면
대부분의 작은 구멍들은 몰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