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보건복지부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의뢰해 2017년 4∼11월 전국 65세 이상 1만299명을 대상으로 건강·경제활동·여가사회활동·가치관 등에 걸쳐 실태조사를 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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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논란이 일고 있는 노인의 지하철 무임승차에 대해서는 현행상태 유지에 긍정적인 입장이 67.6%(매우동의 11.7%, 동의 55.9%)로 다수를 차지했다.
다만 지하철 무임승차에 중립 또는 부정적인 노인은 제도 개편 때 '무임승차 연령을 상향 조정하는 것'(86.6%)을 '운임을 일부 본인이 부담하는 것'(67.1%)보다 선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