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5. 17.

페미들이 항상 화가 나 있는 이유






항상 미는 페미들만의 논리나 레퍼토리,통계들이 있습니다.

'임금격차 32%'라든지 '여성 강력범죄 피해자 85%'라든지 '사흘에 한번꼴로 데이트 폭력에 살해당하는 한국여성'이라든지 '한국남성 OECD 전세계 가사육아 시간 최하위' '한국의 여성인권지표 순위 118위'  경력단절 관련 통계들이라든지 말이죠.



그들이 미는 저런 구호나 통계들 조금만 시간들여서 자세히 보면 다 거짓이거나 한쪽만을 부각시킨 편파적 왜곡이거나 선동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회현상을 통찰한다는 것이 결코 단편적이고 쉬운 작업이 아님에도. 페미들은 매우 단순하고 선동하기 쉬운 허접한 논리들을 가져와 그게 팩트이고 진실인냥 선동을 하죠.

그리고 대부분의 여자들은 저런 논리를 여과없이 받아들이면서 피해의식을 키워나가구요.



실증적으로, 논리적으로, 객관적인 영역에서 저런 젠더 이슈에 대해 논하게 되면 항상 패하는 쪽은 페미들입니다.

애초에 결론을 정해놓고 근거를 만드는 수준들이니 그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검증하려는 반대쪽을 이길 수가 없죠.

임금격차의 예로 들면 도저히 자기들의 주장을 입증할 근거가 없어지니 요즘은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여성들은 차별로 인해 사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와 같은 아무 실체도 없고 증명도 불가한 2차 젠더편향론 같은걸 가져와서 끼워팔고 있죠 ㅋㅋ


여튼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맹목적이고 편파적이며 감정적인 선동들이 필요한 겁니다.

차근차근,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이야기하면 죄다 논파당하기 때문에 무조건 화를 내야만 하고 다른 여자들도 화를 내게 만들어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좋게 말하면 남자들이 말을 안듣기 때문에 여자들은 화를 낼 수 밖에 없다며 자기 합리화를 시전하죠 ㅋㅋ

애초에 자기들의 주장과 논리가 쓰레기인건 돌아보지 않구요.


억지+피해의식+분노 선동+왜곡이 기본 베이스인 사상이 페미니즘이기 때문에 페미니스트들은 항상 화가 나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