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5. 12.

페미니즘 무시하면 된다, 알아서 자정될거다란 소리는 현실을 모르는 얘기죠.





페미니즘 그냥 이상한 사회 부적응자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일뿐이니 무시하면 그만이다.

아직도 이런 이야길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페미나치들 패악질은 이미 그 정도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실질적으로 사회에 다양한 이익집단으로 형성이 되어 있고 법과 제도 언론 미디어 정치권에 영향을 미치는데 영향력이 결코 작지 않습니다.

각종 여성할당제나 남성차별, 여성 특혜 법안들이 쏟아져 나오거나 실제로 법제화가 되고 있고 미디어나 방송 언론은 여성편향적인 기조를 계속 보이고 있으며 정치권에도 친페미,친메갈 성향 인물들이 많아요. 



페미니즘의 특징이 하나 있는데. 절대 일정 수준의 조율을 모르고 끝없이 남자=가해자, 여자=피해자 프레임을 내세우며 끝없는 여성 특혜와 이득만을 추구하고 주장한다는 점입니다. 이건 그냥 페미니즘의 본질이에요. 단언컨대 여기서 벗어나는 페미니즘은 없습니다.

말로는 평등을 주장하나 남성이 차별당하거나 피해당하는 지점에는 침묵하거나 합리화시키고 여성들이 조금이라도 이득을 얻지 못하거나 차별당한다고 느끼는 지점은 확대하고 재생산하고 선동을 하는데 끝이 없습니다.

군문제만 봐도 군가산점 반대, 여성 사병 징집을 반대하는 페미들이 여성의 장교,부사관 진출은 계속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죠. 

이런 페미니즘의 성향은 시간이 지난다고 알아서 자정되는 게 아니에요.

아직도 현상태의 쓰레기같은 페미니즘 행태가 무슨 성평등으로 가기 위해 거치는 과도기의 부작용쯤으로 치부하시는 분들. 그거 착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