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5. 27.

기성용이 중국리그에서 받았던 제안은 '세후'220억





전혀 안그럴것 같았는데 박지성 이후로 가장 국대다운 선수

“2016년 중국프로축구 상하이 상강이 연봉 220억원을 주겠다고 했다. 세금을 빼고 이 정도 액수였으니 실제 연봉은 400억원이 넘었다. 과거 토트넘을 이끌었던 빌라스 보아스 상하이 감독이 성용이에게 두차례나 전화를 했다. 하지만 성용이는 단호하게 이 제안을 거절했다.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하는 주장이 한 수 아래 중국프로리그에서 뛰는 게 모양새가 좋지 않다’는 이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