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무상이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하고 강경화 장관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외무상은 우리의 독립투사, 참전영웅들이 모셔진 국립현충원까지 참배했습니다.
위안부 졸속 협상 문제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는 문재인 정부에 사사건건 훼방질만 놓는 수구일본 정부가 왜 그럴까요?
바로 남북정상,북미정상회담을 성사시킨 한국 정부에 일본이 완전히 패싱당하여 외교 왕따에 놓였기 때문입니다.
저게 바로 자기들도 끼워달라는 시그널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전술적 외교를 아주 잘하고있다는 반증입니다.
일본 외교의 수장이 14년만에 현충원을 참배했다는 소식이 뉴스미디어에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14년전은 바로 노무현 대통령이 계셨던 시절입니다.
노대통령도 외교술을 통해 일본 외무상을 현충원에 참배시켰습니다.
이명박근혜 정부는 한일관계 이상없다 말하면서 독도문제악화, 위안부 졸속협상까지 벌이면서 한일관계를 완전히 망가뜨렸죠.
언론은 이러한 중요한 성과를 TV뉴스로 보도해주기 바랍니다. 우리 국민들이 이러한 소식을 알아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