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4. 3.

세계에서 재범률이 가장 낮은 감옥






노르웨이 감옥섬


배타고 들어감 ..오슬로 남쪽 75km에 위치


수형자 수용 인원은 115 명 , 직원 수는 69 명


수형자 감옥집


취미 생활인 자전거 수리중


티비 보는중


교도소 직원 사무실


자유롭게 토킹 어바웃


종신형 수감자 (살인,강도)


전화 언제든지


잠자는 곳


일하는 시간 8시 30분부터 ~15시 30분


소 키움


양 키움


닭 키움


식당


도서관


헬스장

음악실


당구장


축구장


pc사용


마트


승마


말 썰매


자유시간


눈싸움


썬텐


태닝


수영


하지만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재소자들의 재범률을 놓고 보면
바스토이섬에서와 같은 방식은 분명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유럽 전체에서 출소자들의 재범률이 70∼75%에 달하는데 비해
이곳 출신 재소자들의 범죄율은 5분의 1 수준인 16%에 불과하다.

노르웨이가 세계에서 복지 체계가 가장 잘 갖춰져 있고
국민들 가운데 재소자 비율이 가장 낮은 국가라는 점을 감안해도 이는 매우 낮은 수준이다.

노르웨이에는 사형 선고가 없을 뿐 아니라 법정 최고형이라 해도 징역 21년형에 불과하다.

바스토이섬에서의 규칙은 간단하다.

정해진 규율을 어긴 죄수는 다시 쇠창살이 있는 다른 교도소로 이감된다는 것이다.

이를 피하려 한 때문인지는 몰라도 바스토이섬의 재소자들은 규율을 위반하는 일이 거의 없다.

무사히 형기를 마친 뒤 출소한 뒤에 사회에 대한 적응도 잘 하고 있다.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 해야 한다는 것을 이곳에서 몸으로 익히고 나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