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3은 손석희와 jtbc 공이 제일 크지만, mb는 김어준과 주진우죠.
주진우가 취재하고 김어준이 본인만의 플랫폼에서 mb수사 여론 확산시키는 데 1등공신이었죠.
jtbc가 맨날 단독이라고 했던 mb관련 뉴스들 대부분이 7~8년전 나꼼수나 파파이스,다스뵈이다,뉴스공장에서 다뤘던 거구요.
오죽 다른 언론에서 안 받아주니까 주진우가 자료 줄테니가 제발 가져가라고 했을까요?
다스는 누구겁니까?
라는 멘트도 뉴스공장에서 확산시킨거였구요.
다른 건 몰라도 mb에 관해서 단독보도 남발한 jtbc와 손석희가 김어준한테 훈수두는 건 어이가 없네요.
손석희.. 자신이 던진 의제가 밀리는건 못참으면서 김어준이 그러는것엔 버럭?
테블릿PC 변희재가 조작이라고 떠드는것에 대한 예민한 반응 보일때부터 좀 그랬는데
미투운동 다 좋다 이거야... 서지현 김지은... 자신들이 던진 의제가 이 사회에 중심이슈가 되고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면 좋겠지 그리고 그게 뒤로 밀리게된다면, 아득바득 더 목소리를 내잖어
김어준도 마찬가지인데... 이명박 수년동안 떠들었고 이제 막바지에 왔는데, 미투라는 뉴스에
밀려서 그게 아쉬울뿐이지 김어준이 언제 미투가 조작이라고 했나 ?
지금 손석희에 반응은 테블릿PC 조작설에 대한 반응과 동일합니다.
뭘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