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민변 만남
12시에 나꼼수 녹음(52분짜리)
1시에 뒤에 관계자들하고 인사 같은 거 하나도 없이 공릉동 을지병원으로 ㄱㄱ
얼굴만 1초 비추고 렉싱턴 호텔로 닥돌
3~40분만에 술먹고 만취한 뒤 성추행 시도
나와보니 이상기후로 해질녘
합정동으로 급하게 가서 명진스님 만남. 이 시점에 두 시 반.
에라잌ㅋㅋㅋ
민국파란 사람이 지금 측근도 아닌데
프레시안 기사 제목만 보면 마치 지금의 측근이 증언하는것처럼 오해하도록 달아놨네요.
민국파가 등장하는거 보고 확신했습니다.
이건 정봉주의 승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