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 19.

오히려 박사모들 중에는 MB깜빵을 반기는 사람들 많을거에요..





MB정치보복설 전략이 패착인 이유

MB에 대한 일반 국민이 느끼는 키워드..

한마디로

'교활함..탐욕..술수..거짓말'의 대명사로 찍혀있습니다.

MB를 싫어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가치중립적인 사람들도
MB를 양심적이고 선량하게 느끼는 사람은
단언컨데 거의 없을겁니다.
심지어 MB를 찍은 사람도
당시 MB를 '다소 부패하지만 능력 있는'
사람으로 생각해서 찍은 사람이 다수였죠.
정치보복이란 무고한 MB를
문재인이 사적인 복수심에 정치권력을
동원한다는건데..
MB와 무고는 어울리지가 않죠.
애초에 정치보복설이 끼어들 여지가
없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밑바닥에 동정심을 부추기는건데
밑바닥 민심의 말초신겨을 자극해서
동정여론이라도 불러일으키는...
근데 MB는 밑바닥 동정여론도 없습니다.
더욱이 박사모같은 열렬 팬덤도 없습니다.
일찌기부터 MB의 절친들인 조중동이 정치보복설을 무자비로 살포한다해도
20%도 안되는 반문층만 공고히 할뿐입니다.
오히려 박사모들 중에는 MB깜빵을 반기는 사람들 많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