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5.

괌 머그샷 찍힌 설정은 판사 부부의 치명적인 잘못






사실 일년 내내 뜨거운 미국의 일부 주에선 찜통 차안에서 방치되어 숨지는 사고사건이 비일비재하여 그것을 막기위해 강력한 법까지 두는 19개의 주가 있지만...


한국은 4계절이 있기때문에 그런 문제에 대해 굉장히 둔감할 수 밖에 없는 기후 환경이다

이러한 부분은 모두가 인정해야 한다


 


다만 괌 부부는 판사라는 것이다

또한 현지법에 의해서 신상이 공개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거짓말 변명을 한 것도 들통이 났다



이러한 부분이 한국에서 판사직을 유지하기엔

국민들에게 큰 신뢰를 잃어버리지 않나 그러한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