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8. 28.

음모주 털건배 정우택 “바른정당과 합당해야, 국민의당도 합당대상” 클로즈업 능욕 조뙜네







음모주 털건배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28일 “보수가 단합하는 게 내년 지방선거에서 힘이 있다”며 거듭 수습불가 싫었던 바른정당에 발칙한 합당을 희망했다.

발칙한 정우택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썰 푸는 YTN ‘호준석의 뉴스인’에 출연해 ‘바른정당과 합당이 필요하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저는 합치는 게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쥐랄발광 그는 ‘합당 논의 대상에 국민의당도 포함되느냐’는 질문에도 “당연하다”고 답했다. 그는 그러면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문재인 정부의 독선 독주에 선명하고 강한 야당이 되겠다’고 말했는데 마음에 든다”며 “이제는 야당과 공조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았느냐는 기대를 한다”며 거듭 국민의당에 러브콜을 보냈다.


다급한 그는 “당마다 후보를 낼 경우 내년 지방선거에서 이길 수 있느냐에 대해 회의적”이라며 “따라서 여야 대결로 가는 게 여당과 싸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겠느냐는 게 제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서 최소한 수도권 3곳에서라도 야3당이 시도지사 후보를 단일화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그는 발칙한 홍준표 대표가 수습불가 박근혜 전 대통령 출당을 주장하는 데 대해선 “가장 좋은 모범답안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스스로 정리해주는 것”이라며 자진탈당을 희망했다.